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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 길

버스 (고속버스)

서울 (강남, 동서울터미널), 성남, 일산 (화정터미널), 대구 (북부터미널) 등에서 수시로 양양행 고속버스가 출발합니다. 서울에서 2~3시간, 대구에서는 4~5시간이 소요됩니다. 부산, 울산, 대전, 의정부, 원주, 춘천, 충주에서도 양양행 고속버스 또는 직행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출발하시는 지역에 양양행 고속버스나 직행버스가 없다면 강릉이나 속초로 오셔서 버스를 갈아타셔도 됩니다.

버스 (시내버스)

시간을 잘 맞추어 도착하시면 양양 터미널에서 10번 (갈천행) 시내버스를 타고 라브리 앞까지 오실 수 있습니다. 2017년 현재 버스 시간은 터미널 출발 기준 6:30, 9:50, 14:10, 18:30이고, 논화리 정다운마을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오색으로 가는 버스를 타셔서 논화리에 내리신 후 약 1.5km를 걸어 올라오셔도 됩니다. 터미널에서 라브리까지 택시를 이용하실 경우 요금은 10,000~15,000원 정도입니다.

라브리에서 양양 터미널로 돌아가는 버스는 07:40, 11:00, 15:20, 19:40에 출발하니 떠나시는 날 일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승용차

서울양양고속도로(60번)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양양 IC 진출 후 인제 방향으로 좌회전하여 44번 국도로 3km 정도 운행하신 후 논화교차로에서 큰길을 빠져나오십시오. 고가도로 아래에서 홍천/구룡령 방향 56번 국도로 좌회전하신 후 1km 정도 산길을 올라오시면 오른쪽에 라브리가 있습니다.

한계령, 구룡령 등 경치가 좋은 국도를 이용하실 수도 있지만, 눈, 비, 안개 등 날씨가 좋지 않을 때나 겨울철에는 매우 위험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철도

영동선 철도는 강릉까지만 운행합니다. 청량리와 동대구에서 6-7시간, 부산에서 8-9시간이 소요됩니다. 청량리에서는 열차가 수시로 출발하며, 동대구와 부산에서는 하루 1-2회 운행합니다. 강릉에 도착하면 택시를 타고 시외버스 터미널에 가서 양양행 버스를 찾으십시오. 버스는 10-2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1시간 가량이 소요됩니다.

항공 (국제선)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하시는 경우, 버스, 전철, 리무진 등을 이용하여 강남 터미널로 가셔서 양양행 고속버스를 타실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강남 터미널까지 약 1시간, 그리고 강남에서 양양까지 2시간 내외가 소요됩니다. 양양공항까지 항공편으로 오실 수도 있으나, 계절에 따라 운항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미리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외국인이라면 양양에 도착하는 버스 시각을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간사들의 일정이 허락할 경우 터미널로 마중나갈 수도 있습니다. 또는 터미널에서 택시를 타고 라브리까지 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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